[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강화와인

By | 2018-07-21T00:19:43+00:00 2018, 07, 21|명인 칼럼|

와인에 브랜디를 첨가하여 만든 혼성주를 강화 와인(Fortified Wine)이라 한다.강화 와인은 와인 고유의 향미와 미네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으면서 또한 부패하지도 않으므로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스페인의 와인

By | 2018-06-26T22:41:05+00:00 2018, 06, 15|명인 칼럼|

스페인의 와인 1880년경 유럽 대륙은 와인의 기근에 휘말리게 된다.   미국으로부터 필록세라라는 해충이 유입되어 포도의 싹을 갉아먹어 포도원을 황폐화시켰다. 그리하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미국의 와인

By | 2018-06-14T19:16:14+00:00 2018, 06, 14|명인 칼럼|

미국의 와인 미국의 와인은 뉴욕주에서 처음 제조되기 시작했으나 사람들이 황금을 찾아 서부로 대이동하여 캘리포니아에 정착하면서 이곳에서 와인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독일 늦따기 와인 (아이스 와인)

By | 2018-06-05T15:30:52+00:00 2018, 06, 05|명인 칼럼|

독일의 와인 - 늦따기 와인 독일인들은 양질의 와인을 만들려고 오랜 기간에 걸쳐 무던히도 애를 써 왔다. 그러나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지중해 연안국에 비해 기후가 한랭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