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과일주 담그는 법

By | 2018-03-15T01:24:22+00:00 2018, 03, 15|명인 칼럼|

과일주 담그는 법 예로부터 과일의 감미로운 향기를 술에 담아 보려는 노력이 끊임없이 이어졌다.그러나 포도처럼 과즙 자체가 알코올 발효의 원료가 되는 것은 거의 없다. 과일은 대개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나파 밸리… 스파클링와인 산지

By | 2018-02-28T12:56:06+00:00 2018, 02, 28|명인 칼럼|

'나파 밸리'..스파클링와인 산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샴페인 회사 멈(MUMM)은 70년대 아메리카에 양조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세웠다. 프랑스 "샴페인" 지역의 기후가 불안정해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중국의 명주 – 중국 8대 명주

By | 2018-02-26T13:41:32+00:00 2018, 02, 26|명인 칼럼|

중국인들은 예부터 과장에 능했다. 그들은 폭포의 높이를 3천척이라 하고 심지어는 흙 먼지가 자욱한 것을 황진만장이라 비유했다. 그러니 술에 관한 그들의 비유가 어떠하랴. &nb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보드카(VODKA)와 진(GIN)

By | 2018-02-22T13:06:41+00:00 2018, 02, 22|명인 칼럼|

의약품으로 만들어진 - 진(GIN) 진(Gin)은 17세기 중엽 네덜란드의 의사 실비우스가 해열제로 제조한 이후 영국으로 건너와 대중주가 됐다.진은 원래 향을 내는 원료 식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역사 속에서 살펴본 양조기술의 발달

By | 2018-01-31T17:03:25+00:00 2018, 01, 31|명인 칼럼|

역사 속에서 살펴본 양조기술   학자들에 따르면 와인의 제조는 B.C. 6천년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티그리스강 유역 고대 수메르인 유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