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칼럼 2017-11-29T23:41:58+00:00

명인 칼럼

마스터블렌더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COLUMN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위스키 #12] 위스키의 꿈

위스키의 꿈 위스키 시장 다시 일으키려면 원액 제조 공장 반드시 필요. 첨단 기술·고유문화 융합해 한국스타일 위스키 만들어야.     대만 카발란, 일본 닛카, 인도 암루트 등 아시아의 명주들.   12편의 위스키 기행을 써내려 가면서 위스키의 탄생지이자, 21세기 경제 신화를 이뤄낸 아일랜드의 주류 정책 [...]

[위스키 #11] 한국 위스키의 도전과 실패

한국 위스키의 도전과 실패 1980년 국산화 정책에 따라 3개 업체에 제조면허 발급.1990년까지 1만 배럴 증류외환위기때 글로벌업체에 매각 / 한국에서의 생산 잇달아 중단  1894년 바다 건너 문물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던 조선, 한 영국인 여성이 조선 땅을 여행하고 있었다. 고종황제와 명성황후를 알현하고 조선 각지를 돌며 보고 느낀 [...]

[위스키 #10] 미즈와리·하이볼…日 위스키의 변신

미즈와리·하이볼…日 위스키의 변신 1929년 첫 제품 출시 이후 빛 보기까지 30여년 걸려, 물 섞어 마시는 '미즈와리' 등 소비 늘리기 전략으로 성장 1990년대 이후 20여년 위축, '하이볼'로 젊은 층 끌어 극복     일본 어느 마을에 빵을 구워 파는 사람이 있었다. 빵 맛이 좋아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곤 [...]

[위스키 #9] 5년 이내로만 숙성한 대만 위스키

5년 이내로만 숙성한 대만 위스키 기후 탓에 원료인 보리생산 힘든데 OMAR·카발란, 수차례 연구개발원액 수급문제 해결…원가도 절감 / 스코틀랜드보다 숙성시간도 단축대만의 성공... 韓 위스키업계에 희망   대만의 위스키 증류소 1980년 함박눈이 쏟아지던 12월 어느 날 밤, 지금은 사라진 서울 영등포역 뒤편의 OB맥주 공장 실험실은 [...]

[위스키 #8] 증류주의 르네상스:위스키,브랜디,백주

증류주의 르네상스:위스키,브랜디,백주 와인 등 과실주 증류한 브랜디, 佛 코냐크·아르마냐크産 대표적. 헤네시·마르텔·레미 마틴 유명 중국 백주, 연평균 5%씩 성장, 도자기서 숙성…香이 품질 좌우 마오타이·수이징팡·우량예 인기   프랑스 코냐크지방에서 사용된 코냑(브랜디) 증류기 중세의 십자군 전쟁은 중동과 유럽의 문화 교 [...]

2021, 01, 04|Tags: , , , , |0 Comments

[위스키 #7] 위스키가 명품이 되기까지

위스키가 명품이 되기까지 조지 발렌타인·시바스 형제 등 익숙한 위스키 이름으로 남아 1970년대 초부터 다양한 변화, 숙성연대 이용해 제품 차별화, 신흥국 중산층들 특히 열광     조니워커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 킬마녹의 19세기 초 풍경 1969년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는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 보며 ‘마이 웨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