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칼럼 2017-11-29T23:41:58+00:00

명인 칼럼

마스터블렌더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COLUMN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이탈리아의 와인

이탈리아의 와인  이탈리아는 로마 시대부터 와인의 종주국이었다 한다. (여러 그림속에서도 와인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근래에는 프랑스 와인의 품질이 좋아 보르도와 부르고뉴 와인이 유명하긴 하지만 이탈리아 와인도 우수한 것이 많다.이탈리아는 유럽에서 가족들 간의 유대 관계가 가장 높은 나라다. 그들은 대대로 내려온 전통적 방 [...]

2018, 06, 15|0 Comments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미국의 와인

미국의 와인 미국의 와인은 뉴욕주에서 처음 제조되기 시작했으나 사람들이 황금을 찾아 서부로 대이동하여 캘리포니아에 정착하면서 이곳에서 와인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동부는 대륙성 기후로서 겨울이 너무 추워 포도 재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다. 이에 비하여 서부 해안지방은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었다. 태평양 [...]

2018, 06, 14|Tags: , |0 Comments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독일 늦따기 와인 (아이스 와인)

독일의 와인 - 늦따기 와인 독일인들은 양질의 와인을 만들려고 오랜 기간에 걸쳐 무던히도 애를 써 왔다. 그러나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지중해 연안국에 비해 기후가 한랭하고 음습하여 포도의 질이나 작황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특별한 포도 재배 기술과 수확 방법을 연구했다.그 결과 오늘날에는 라인가우(Rheingau)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프랑스와인(보르도와 부르고뉴)

프랑스 와인 - 보르도(Bordeaux)와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 할지라도 보르도나 부르고뉴가 프랑스의 와인 명산지라는 사실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보르도나 부르고뉴는 명성에 걸맞은 뛰어난 자연 조건을 지니고 있다. 이들 두 지역은 공히 수확기에 일조량이 많으며, 배수가 뛰어난 사력질 [...]

2018, 05, 13|Tags: , , |0 Comments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와인의 종류 와인은 색깔에 따라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 그리고 그 중간색인 로제 와인으로 나뉜다. (탄산여부에 따라 발포성와인을 구분하기도 한다.) 화이트 와인은 청포도의 과즙만을 발효시켜 포도로부터 색소가 우러나지 않고 산뜻한 맛이 나도록 한 것이다. 레드 와인은 과즙뿐만 아니라 과피의 색소를 추출하여 색깔을 내고 묵직한 맛이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역사

와인의 역사 와인의 품질은 포도의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포도의 품질은 포도의 품종은 말할 것도 없고, 재배 지역의 토양, 그리고 포도가 익을 무렵의 일조량과 기온 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난다. 따라서 오랜 전통을 가진 와인 메이커가 동일한 포도원의 포도를 사용하여 만든 와인이라 하더라도 해마다 그 품질이 달라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

2018, 05, 08|Tags: ,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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