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칼럼 2017-11-29T23:41:58+00:00

명인 칼럼

마스터블렌더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COLUMN
이종기 명인의 술 이야기

[위스키 #9] 5년 이내로만 숙성한 대만 위스키

5년 이내로만 숙성한 대만 위스키 기후 탓에 원료인 보리생산 힘든데 OMAR·카발란, 수차례 연구개발원액 수급문제 해결…원가도 절감 / 스코틀랜드보다 숙성시간도 단축대만의 성공... 韓 위스키업계에 희망   대만의 위스키 증류소 1980년 함박눈이 쏟아지던 12월 어느 날 밤, 지금은 사라진 서울 영등포역 뒤편의 OB맥주 공장 실험실은 [...]

[위스키 #8] 증류주의 르네상스:위스키,브랜디,백주

증류주의 르네상스:위스키,브랜디,백주 와인 등 과실주 증류한 브랜디, 佛 코냐크·아르마냐크産 대표적. 헤네시·마르텔·레미 마틴 유명 중국 백주, 연평균 5%씩 성장, 도자기서 숙성…香이 품질 좌우 마오타이·수이징팡·우량예 인기   프랑스 코냐크지방에서 사용된 코냑(브랜디) 증류기 중세의 십자군 전쟁은 중동과 유럽의 문화 교 [...]

2021, 01, 04|Tags: , , , , |0 Comments

[위스키 #7] 위스키가 명품이 되기까지

위스키가 명품이 되기까지 조지 발렌타인·시바스 형제 등 익숙한 위스키 이름으로 남아 1970년대 초부터 다양한 변화, 숙성연대 이용해 제품 차별화, 신흥국 중산층들 특히 열광     조니워커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 킬마녹의 19세기 초 풍경 1969년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는 자신의 인생을 돌이켜 보며 ‘마이 웨이’를 [...]

[위스키 #6] 천사들의 미소: 숙성과 블렌딩

천사들의 미소: 숙성과 블렌딩 미국 대표하는 버번위스키, 매년 새로운 오크통 사용원액 혼합하는 블렌딩, 맥아로만 만든 몰트 위스키, 여러 곡물의 그레인 위스키, 혼합해 다양한 기호 맞춰   아일랜드 제임슨 증류소. 위스키업계에는 천사의 몫(Angel’s Share)이란 말이 있다. 위스키 원액이 오크통에서 잠자는 동안 하늘에서 천사가 내 [...]

[위스키 #5] 끊임없는 변신, 위스키에 지혜를 담다

끊임없는 변신, 위스키에 지혜를 담다. 수요 맞춰 생산량 늘리기 위해 보리 이외 옥수수·밀 등 사용 효율 높은 열교환기 이용해 증류, 50년 전 비해 에너지 절반 사용 산업혁명시대 모습 지닌 증류기, 전통과 과학기술의 조화 보여줘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의 스트라스아일라 증류소. 현재 가동되는 증류소 중 가장 [...]

[위스키 #4] 아이리시 위스키 : 위스키 탄생지의 부활

아이리시 위스키: 위스키 탄생지의 부활 대영제국 확장 발맞춰 호황, 독립 후 수출 제재받아 몰락 그리고 1966년 4개 증류소만 남아... 신선한 생크림 원료 제품 등 현대적 공법으로 변화 모색, 성장률 年 10% 세계 최고.     호수의 나라 아일랜드 사람들은 스코틀랜드 사람들처럼 유순하고 소박하다.   [...]

다시 만나요~!
나를 잊지 말아요~
건드리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