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꼬냑(Cognac)의 유명 브랜디

By | 2018-09-04T15:36:09+00:00 2018, 09, 04|명인 칼럼|

꼬냑은 프랑스에서도 서부 대서양으로 유입하는 지롱드 강의 북부에 위치한 지역으로서 강 남부에 있는 보르도 지방과 이웃해 있다.  이 지역은 석회질 토양으로 주로 생산되는 포도의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브랜디의 탄생과 등급표시

By | 2018-08-31T20:29:02+00:00 2018, 08, 31|명인 칼럼|

브랜디의 이름 십자군 전쟁을 통해 아랍의 연금술사들로부터 전수된 증류 기술은 프랑스에서는 와인을 증류하는 데 사용되었다. 와인을 증류하여 만든 술이 브랜디이다. 브랜디의 어원을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위스키의 종류

By | 2018-08-16T19:40:29+00:00 2018, 08, 16|명인 칼럼|

스카치위스키 초기의 숙성된 위스키는 비록 품질은 최상급이었으나 생산량이 적어서 가격이 너무나 비쌌다.종전까지 생산된 전통적인 위스키는 맥아만을 원료로 썼으며, 증류 또한 단식 증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위스키의 탄생과 숙성

By | 2018-08-16T18:12:58+00:00 2018, 08, 16|명인 칼럼|

위스키의 역사 문명은 우연한 기회에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반전하곤 한다.12세기 십자군 전쟁에 참여했던 카톨릭의 수사들은 중동의 연금술사로부터 증류주의 비법을 전수받고 돌아왔다.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맥주 즐기는 법

By | 2018-08-14T23:03:38+00:00 2018, 08, 14|명인 칼럼|

맥주 즐기는 법 더운 여름날이나 격렬한 운동을 한 후 갈증이 날 때 시원한 맥주 한잔을 들이키면 몸이 가벼워지고 사뿐히 날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원래부터가 맥주는 상쾌한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맥주의 탄생과 제조

By | 2018-08-07T21:15:24+00:00 2018, 08, 07|명인 칼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술은 단연 맥주다. 맥주는 값이 싸고 사시사철 계절을 불문하고 제조할 수 있으며, 알코올 농도가 낮다는 점에서 가장 대중적인 술이라 할 수 있다.또한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과 테이블 매너

By | 2018-07-24T21:13:01+00:00 2018, 07, 24|명인 칼럼|

식생활의 특성은 소비되는 술의 종류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예컨대 미끈미끈한 기름을 많이 쓰는 중국요리에는 입안과 목을 화끈하게 해주는 고량주가 알맞을 것이다.육식을 위주로 하는 [...]

[이종기 교수의 술 이야기] 와인의 종류 – 발포성와인 (샴페인)

By | 2018-07-23T14:47:29+00:00 2018, 07, 23|명인 칼럼|

발포성 와인 샴페인(Champagne) 출처=연합뉴스 ‘펑’ 소리와 함께 힘차게 솟아오르는 하얀 거품이 주인공의 머리와 얼굴을 적시는 풍속화를 연상시키는 샴페인. 어느 때부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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