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2] 생명의 물 : 스카치 위스키의 부침

By | 2020-09-21T11:47:56+00:00 2020, 09, 21|명인 칼럼|

스카치 위스키의 부침 1994년 스코틀랜드에서는 위스키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가 있었다. 세계 200여 개국에 수출되며 고급 술의 대명사로 떠오른 스카치 위스키 [...]

[위스키 #1] 다시 한번 위스키 부흥기를 기대하며…

By | 2020-07-30T01:42:42+00:00 2020, 07, 30|명인 칼럼|

다시 한번 위스키 부흥기를 기대하며 세계 각국 실패와 성공의 역사, 훌륭한 나침반 될 수 있을 것. 세계 위스키 시장 꾸준히 성장… 2016년 약 65조원으로 커져... &nb [...]

[술, 천일야화] 이백의 술과 낭만. 그리고 도연명의 취향

By | 2019-07-12T17:07:22+00:00 2019, 07, 13|명인 칼럼|

이백의 술과 낭만 君不見, 黃河之水天上來 奔流到海不復回 君不見, 高堂明鏡悲白髮 朝如靑絲暮成雪 人生得意須盡歡 莫使金樽空對月 天生我材必有用 千金散盡還復來 烹羊宰牛且爲樂 會須一 [...]

[술, 천일야화] 강화와인 – 마데이라, 버무스, 포트, 쉐리

By | 2019-07-11T12:13:27+00:00 2019, 07, 11|명인 칼럼|

남유럽에는 일찍이 강화 와인이 발달했다. 지중해와 대서양을 끼고 있는 지리적 여건으로 같은 위도 상에 있는 다른 지역보다 기후가 온난하다. 와인을 생활필수품으로 여기고 있는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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